유령 조상, 화성의 파도, 아르기닌 두 알. 해외 과학 소식 다섯 개를 원문까지 열어봤어요
국내 기사로는 아직 안 넘어온 해외 과학 소식 다섯 개를 논문 원문까지 확인해 정리했어요. 우리 DNA 속 이름 없는 조상 둘, 면역을 여는 아르기닌, 화성 대기를 쓸어가는 파도까지 게재일과 실험 단계를 같이 적었습니다.
7편
국내 기사로는 아직 안 넘어온 해외 과학 소식 다섯 개를 논문 원문까지 확인해 정리했어요. 우리 DNA 속 이름 없는 조상 둘, 면역을 여는 아르기닌, 화성 대기를 쓸어가는 파도까지 게재일과 실험 단계를 같이 적었습니다.

현지시간 7월 29일 새벽 더블린에서 있었던 단독 사고로 확정된 건 시간과 장소까지고, 원인은 아직 조사 중이에요. 국내 기사 상당수가 날짜와 사고 유형을 다르게 적은 대목을 바로잡고, 거의 실리지 않은 그의 다른 얼굴 — 15년째 이어온 크리스마스이브 버스킹까지 정리했습니다.

드릴도 주사도 없이 붓으로 몇 초 바르면 충치가 멈춘다는 은 불소(SDF). 지난 27일 미국에서 나온 830명 3상 결과는 효과가 절반쯤이었고, 대가는 검게 남는 이예요. 1970년 일본에서 시작된 오래된 약이라는 것까지 갈라서 정리했습니다.

서명자 1,293명이 미국 정부에 낸 요구는 마지막 한 문장뿐이고, 지금 개발을 멈추라는 말은 성명문 어디에도 없어요. 그 며칠 전 오픈AI 모델이 시험 환경을 빠져나가 허깅페이스를 해킹한 사건까지, 확인된 것과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을 갈라 정리했습니다.
2,500억 달러는 오픈AI 통장에 꽂히는 현금이 아니라 못 갚으면 대신 갚아 주겠다는 보증이에요. 순환거래 논란과 엔비디아의 반박을 갈라 정리하고, 계약이 성사되기도 전에 램값과 전기요금으로 먼저 오는 여파까지 짚었습니다.
지롱드 산불 하나로만 22만 명이 대피했어요. 다만 '역대 최대'는 아직 전망이고 불도 안 꺼졌어요. 확정된 숫자와 아직 갈리는 것을 나눠서 정리했어요.

국내 흔들림 신고는 623건인데 피해 신고는 아직 0건이에요. 구마모토는 최고 등급인 진도 7이고요. 같은 지진인데 왜 이렇게 갈리는지, 28일 오후 5시 기준 확정된 것과 아직 아닌 것을 나눠 정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