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7년 최저임금 10,700원, 진짜 볼 숫자는 월 2,236,300원이에요
2027년 적용 최저임금안은 시간급 10,700원이에요. 월 환산하면 2,236,300원인데 기사에는 거의 안 나옵니다. 게다가 8월 5일 고시 전이라 아직 확정도 아니고, 노사 양쪽이 다 이의를 냈어요.
10편

2027년 적용 최저임금안은 시간급 10,700원이에요. 월 환산하면 2,236,300원인데 기사에는 거의 안 나옵니다. 게다가 8월 5일 고시 전이라 아직 확정도 아니고, 노사 양쪽이 다 이의를 냈어요.
양산이 이틀 연속 관측 최고기온을 갈아치웠어요. 태풍 돌핀의 경로는 아직 유동적이라 더위가 꺾일지 더 심해질지 갈리고, 6월에 새로 생긴 '폭염중대경보'는 체감온도 38℃에서 옥외작업을 멈춰 세웁니다.

계좌에 3,000만원을 맞춰뒀는데 주문 화면에는 '부족한 1억 616만 998원을 채우세요'가 떴어요. 오늘부터 시행된 기본예탁금 규제와, 크게 보도됐지만 아직 시작되지 않은 '투자금의 20%' 한도를 갈라서 정리했습니다.

'탈세 731억', '이상거래 346건', '지가 1.22%'. 틀린 숫자는 하나도 없는데 첨부된 보도자료 원문을 열면 크기와 방향이 달라져요. 7월 발표 네 건의 제목과 원문을 나란히 놓고 무엇이 빠졌는지 정리했습니다.

여름 에너지바우처는 전기요금에서 자동 차감돼요. 다만 소득 기준과 세대원 특성 기준을 둘 다 충족해야 하고, 여기서 밀려나면 지자체마다 창구가 달라져요.

올해 상반기에만 379만 5천 명이 몰린 국립중앙박물관이 유료로 바뀐다는 소식이 돌아요. 확정된 것과 아직 안 정해진 것을 갈라 정리하고, 금액보다 순서가 걸린다는 제 생각까지 솔직하게 적었어요.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나온 숫자들, 헷갈리셨죠. 확정된 SK-엔비디아 730조 파트너십과 예전부터 있던 국가 프로젝트 추정치 '4700조'를 가려서 정리했어요.

'보유세 3배', '증세' 헤드라인에 내 집 세금부터 걱정되죠. 7·23 부동산 국민 대토론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실제로 한 말과, 확정된 것·아직 아닌 것을 갈라서 정리했어요.

7월 16일 기준금리가 2.75%로 올랐어요. 다음 금통위는 8월 27일인데, 여기서 또 올리느냐 10월로 미루느냐로 전망이 갈립니다.
도수치료가 1회 43,850원으로 고정됐어요. 평균 11만 원이던 게 절반 아래로 내려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