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41.6도, 태풍 '돌핀'이 더위를 식혀줄까요
양산이 이틀 연속 관측 최고기온을 갈아치웠어요. 태풍 돌핀의 경로는 아직 유동적이라 더위가 꺾일지 더 심해질지 갈리고, 6월에 새로 생긴 '폭염중대경보'는 체감온도 38℃에서 옥외작업을 멈춰 세웁니다.
2편
양산이 이틀 연속 관측 최고기온을 갈아치웠어요. 태풍 돌핀의 경로는 아직 유동적이라 더위가 꺾일지 더 심해질지 갈리고, 6월에 새로 생긴 '폭염중대경보'는 체감온도 38℃에서 옥외작업을 멈춰 세웁니다.

국내 흔들림 신고는 623건인데 피해 신고는 아직 0건이에요. 구마모토는 최고 등급인 진도 7이고요. 같은 지진인데 왜 이렇게 갈리는지, 28일 오후 5시 기준 확정된 것과 아직 아닌 것을 나눠 정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