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포리주니와!

맛집

상암동 혼밥 가능 포리주니 또간집 고수한잎 토요일은 웨이팅 적어요

오늘도 포리주니와!

시작합니다!

쌀국수 먹으로 고수한잎으로 총총총

또간집 이름에 걸맞게 과거 블로그 포스팅 남겨봐유

가게 정보나 웨이팅은 아래 링크에 정보 있으니 참고하셔요

이 포스팅에는 저의 주관적인 맛 표현만 가득합니다 헤헿!!!

배고픔 주의⛔️

자주오는 집 답게 자연스럽게 들어와서

사장님에게 인원 수 말하고

키오스크로 싸싸삭 주문한 다음에

안내 받은 자리로 앉으면 됩니다 쿄쿄쿄

저희는 토요일 11시 50분 쯤에 입장했는데

자리가 5 좌석있었어요

웨이팅이 있지는 않았지만 자연스럽게 누군가가 나가면

조금 이따가 또 손님이 들어오고 하더라구요?

웨이팅은 없어서 좋았어요

평일은 주변 직장인들이 많이 오셔서 무조건 웨이팅 각이거든요!

앉아서 차 한 잔 마시면서 기다리기

좌석 뒤에는 옷걸이가 있어서

편하게 옷이랑 가방을 걸어놓을 수 있어요

역시 사장님 센스 멋져효

고수 없는 버전

고수 있는 버전

고수 사랑훼,,, 회원으로서

고수 양이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고수를 먹을 수 있다는 게 넘 행복!!!

쿄쿄쿄 국물 짱 맛이고

면도 진짜 양 많아서 왠만한 먹짱 아니면 추가 불가능이에요

이 곳은 면/밥 추가 무료거든요

같이 온 주니는 맨날 면 적게 달라하고 밥 먹어야지 하고

매번 까묵는답니다

뒤에서 말하겠지만 이 쌀국수 국물에 밥 안 말아 먹으면 반칙이거등요

그리고 이 생강절임이 완전 킥이에요

국물이 느끼하다 느껴질때만 이 생강 절임 먹으면

리프레쉬,,,

다시 한 그릇 뚝딱할 수 있습니다

고기 고명에 소스 찍어 먹고

고추도 국물에 넣어서 얼큰하게 잡솨볼게요

츄르르르릅,,,, 또 먹고싶다!!!

맛집불모지인 상암에 고수한잎이 있다는 건 행복이야

면 얼추 다 먹었으면 밥 추가 진행시켜!!!!

여기 쌀밥의 향이 아주 좋아요

개인적인 추측으로는 골든퀸 같은데 너무 뇌피셜이라;;;;; 헤헿

그 정도로 밥의 풍미가 좋다아!! 이거죠?

큐,,,, 이 날 쌀국수로 배터지게 먹었답니다

다음에 또 올게요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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