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 한국인 맛집인 블루누들 but 너무 맛있쥐 타이밀크티까지이
오늘도 포리주니와!
시작합니다

일 때문에 가게 된 치앙마이

여전히 공기는 너무 안좋지만
분위기는 좋네요
특유의 치앙마이의 편안한 느낌//

블루누들에 와봤구요
저는 10시 45분에 왔는데
왠일로 사람이 없더라구요?
원래 웨이팅이 자주 있는 곳인데,,
치앙마이 올때마다 저 여기 블루누들 도장찍었거든요
헤헿,,,,,, 또간집이랄까

가게 분위기는
로컬 그대로의 느낌인데
생각보다 깔끔하고 나쁘지 않아요

블루누들에 오시려면
현금 필수입니다!!!
치앙마이가 아직 현금만 받는 곳이 여러 곳 있어요

원래 이 메뉴판 있는 곳이
웨이팅라인인데
요상하게 이 날 아무도 없었다는,,,

저는 여기오면 먹는게
8번에 쎈아이를 먹고 타이밀크티를 꼭 먹습니다

딱 이 조합이쥬 히히히
진짜 가볍게 먹기 너무 좋고
국물 너무 시원하니 맛있고
다음에 치앙마이 오면 또 와야징,,,
여기 갔다가 근처 마사지샵가면 완벽합니다
마사지 샵은 쿤카마사지,,,
한국인 사장님이신데 쏘 친절하시고
예약도 카톡으로 편하게 할 수 있어요 헤헤

이번주 월요일도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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